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교사용 PC와 대형 컴퓨터 모니터 또는 프로젝션 TV 등 기존 교단선진화 장비를 키보드와 마우스에 연결, 최대 50명의 학생이 활용할 수 있는 「쌍용 멀티스쿨」을 개발했다.
「쌍용 멀티스쿨」은 주조정기와 제어기,리모콘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에게 부여된 키보드와 마우스를 교사용 PC와 대형 컴퓨터 모니터 또는 프로젝션 TV와 연결해 멀티미디어학습이 가능토록 한다.
주조정기는 교사용 컴퓨터와 연결돼 리모콘 신호를 제어기에 보내는 역할을, 제어기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각각 담당하며 리모콘은 50개의 채널로 구성돼 학생들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어하고 작동해 학생들이 리모콘과 마우스를 이용해 교사의 질의에 답변하고 간단한 작동까지 할 수 있도록 한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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