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인터내셔널(대표 안종상)이 네트워크컨설팅센터 I-TAC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 센터는 네트워크컨설팅 및 장애처리 전문조직으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시스코시스템즈에서 발급하는 공인엔지니어자격증(CCIE)을 보유한 2명의 인력을 중심으로 네트워크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I-TAC는 CCIE 보유자를 연내에 5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현재 진행중인 시스코라우터조정과정(ACRC), 시스코인터네트워킹디자인(CID) 과정 외에 CCIE 양성과정을 열어 네트워크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육, 실무컨설팅, 장애처리 등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네트워크토털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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