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TV드라마 전체를 라디오드라마 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
천리안을 통해 제공되는 드라마는 「야망의 전설」 「맨발의 청춘」 「그대 나를 부를 때」 등이다.
이 서비스는 줄거리와 사진만을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의 형식을 탈피, 천리안98의 리얼오디오 기능을 활용해 드라마 전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매회 하이라이트를 동영상으로 구성했으며 드라마의 작가, 출연배우, PD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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