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대표 여재원)은 미국 윈슬로 오토메이션사의 BGA 리볼링 솔루션 「솔더퀵 BGA」를 수입,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은 BGA패키지의 볼배열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각각의 볼을 배열에 맞게 재조정, 고정시켜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종전에는 리볼링장비가 상당한 고가여서 볼 배열이 흐트러지거나 이물질이 끼여들 경우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새로운 패키지를 구입해야 했으나, 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패키지 구입가의 10분의 1 이하의 가격으로 기존 패키지를 재활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어떠한 크기 및 형태의 BGA 배열도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어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