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대표 김거부)는 대만 마이택(Mitac)사의 위치인치시스템(GPS)용 수신기인 「MGE110」을 수입해서 시판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시판하는 MGE110은 수신기내 CPU를 교체해 크기를 41x71x16 mm로 줄인 반면 12채널 패러럴 트래킹 방식을 사용해 위성 신호 수신도를 높였다.
이 수신기는 최대 풍속 초당 5백15M까지 수용하도록 설계돼 악조건에서도 높은 수신율이 유지되는 것이 장점을 갖고 있다. 또 바이러리와 NMEA0183을 지원해 차량항법장치, 자동차정보장치(VIS), CDMA 방식 PCS 셀룰러 무선중계기, 해양관련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쉽게 응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문의전화 03427051825).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