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 중부사업본부는 매달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일정액의 생활보조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구좌갖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구좌를 개설한 직원들은 5천원부터 3만원까지 희망금액을 지정계좌로 보내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을 도울 예정이다. 한솔PCS는 우선 이달에 3명의 소년, 소녀가장을 선정, 월 18만원씩의 생활보조비를 내년 3월까지 지원하게 된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8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9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