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 중부사업본부는 매달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일정액의 생활보조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구좌갖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구좌를 개설한 직원들은 5천원부터 3만원까지 희망금액을 지정계좌로 보내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을 도울 예정이다. 한솔PCS는 우선 이달에 3명의 소년, 소녀가장을 선정, 월 18만원씩의 생활보조비를 내년 3월까지 지원하게 된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