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 중부사업본부는 매달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에게 일정액의 생활보조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구좌갖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구좌를 개설한 직원들은 5천원부터 3만원까지 희망금액을 지정계좌로 보내 소년, 소녀 가장 및 무의탁 노인들을 도울 예정이다. 한솔PCS는 우선 이달에 3명의 소년, 소녀가장을 선정, 월 18만원씩의 생활보조비를 내년 3월까지 지원하게 된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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