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에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창업지원연구센터가 처음으로 개설된다.
숭실대는 대학내 우수연구인력을 지원하고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3일 배순훈 정보통신부장관과 김상영 전자신문사 사장, 오명 동아일보 사장, 정호선 의원 등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숭실대창업지원연구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센터는 지난 2월 정통부가 숭실대와 서울대, 고려대 등 전국 10개 대학을 창업지원센터 시범대학으로 선정한 뒤 처음 개소되는 것으로 15개 벤처기업이 입주하게 된다.
숭실대는 이 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에게 각종 시설과 기술 등을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내 전임연구원과 산, 학장학생 등 우수 연구인력을 확보해 창업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