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 그래픽스(SGI)가 이달말로 끝나는 자사 회계년도 3.4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을 크게 밑돌 것이라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SGI는 이 기간동안 매출이 7억달러수준에 그칠 것이며 순익도 당초 손익분기점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상당한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SGI의 리처드 벨루조회장은 『유닉스 워크스테이션 및 슈퍼컴 판매가 둔화되고 서버에서도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3.4분기 경영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GI에 의하면 이번분기 손식은 주당 30∼45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4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