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dpa연합)앞으로 인터넷에서 신용카드를 통한 전자결제가 더욱 안전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IBM은 29일 독일 GZS社와 공동으로 새 마스터카드와 비자카드의 보안 기준을 바탕으로 전자결제를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라우렌츠 콜레펠 GZS 사장은 이 소프트웨어의 개발로 신용카드가 현재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가장 안전한 결제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1천여 기업이 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보여 왔다면서 올해 말까지 독일에서만 50만건의 신용카드 거래가 인터넷에서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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