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터연구조합(이사장 정진근)이 25일 16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내역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동안 표류해온 연구조합을 명실상부한 업계 대변기관으로 정착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형모터연구조합은 「가전, 멀티미디어용 소형 정밀모터기술 개발과제」 및 소형모터 연구회 운영을 통해 세트업체와 부품소재업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공동개발과제를 설정하고 소형모터 수급교류회를 수시로 운영하는 등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월 소형모터 관련 기술교류회를 열고 모터 및 부품소재 전문생산업체 개발사업 참여를 공개 모집할 방침이며 오는 10월에 열리는 한국전자전에 소형모터 공동 전시관을 마련, 업체들의 공동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