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터연구조합(이사장 정진근)이 25일 16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내역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동안 표류해온 연구조합을 명실상부한 업계 대변기관으로 정착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형모터연구조합은 「가전, 멀티미디어용 소형 정밀모터기술 개발과제」 및 소형모터 연구회 운영을 통해 세트업체와 부품소재업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공동개발과제를 설정하고 소형모터 수급교류회를 수시로 운영하는 등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월 소형모터 관련 기술교류회를 열고 모터 및 부품소재 전문생산업체 개발사업 참여를 공개 모집할 방침이며 오는 10월에 열리는 한국전자전에 소형모터 공동 전시관을 마련, 업체들의 공동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