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민간 주주들에게는 지난해와 동일한 9%, 정부주는 지난해보다 0.5% 줄어든 4.5%를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 한국통신은 지난해 시외전화 사전선택제 시행과 제3 국제전화 사업자 등장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1.3% 증가한 7조7천8백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국제전화 정산분담금이 늘어나 7백9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