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장(대표 김영수)이 최근 법인상호를 케드콤(KEDCOM)으로 변경하고 전자부품 및 기구제조에서 정보통신분야의 제품개발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21세기의 정보통신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경쟁력있는 전문회사로 거듭나기위해 이번에 상호를 변경하게 됐다』면서 『장기적으로 위성통신 수신장치를 비롯 인터넷, 전자상거래, 텔레마케팅 등의 관련장비들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회사는 생산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국내 안산공장에선 디지털세트톱박스를 비롯해 멀티미디어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고 중국 현지법인인 영한전자에선 기존의 아날로그 SVR 및 전동타자기, 케이블류 등의 생산을 전담할 방침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