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장(대표 김영수)이 최근 법인상호를 케드콤(KEDCOM)으로 변경하고 전자부품 및 기구제조에서 정보통신분야의 제품개발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21세기의 정보통신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경쟁력있는 전문회사로 거듭나기위해 이번에 상호를 변경하게 됐다』면서 『장기적으로 위성통신 수신장치를 비롯 인터넷, 전자상거래, 텔레마케팅 등의 관련장비들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회사는 생산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국내 안산공장에선 디지털세트톱박스를 비롯해 멀티미디어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고 중국 현지법인인 영한전자에선 기존의 아날로그 SVR 및 전동타자기, 케이블류 등의 생산을 전담할 방침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