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국제전화사업자인 나래텔레콤(대표 김용원)이 현재 제공중인 국제전화 서비스의 1분단위 과금체제를 대폭 개선해 오는 4월1일부터 「6초 단위 과금제」로 조정해 실시한다.
26일 나래텔레콤은 인터넷전화 협력사인 미국 IDT사와 상호접속료 산정을 6초 단위로 실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소비자의 이용요금도 6초 단위 과금제로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나래텔레콤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요금도 10% 할인하는 심야할인제도 함께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나래텔레콤에서 제공하는 텔레버드 국제전화와 국제팩스의 요금은 30초나 1분을 쓰던 간에 1분 요금이었던 것이 6초 단위로 적용돼 소비자는 종전보다 평균 10% 정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10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