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자회사인 「웹TV네트워크」는 영국에서 웹TV 시험방송을 준비중이라고 미 「와이어드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웹TV네트워크는 브리티시 텔레콤의 자회사인 「BT인터넷서비스」의 회선망을 임대하는 한편 「필립스 컨슈머 일렉트로닉」 등에서 제공하는 세트톱박스를 사용할 계획이다.
웹TV네트워크는 이 시험방송 결과를 통해 드러난 기술, 마케팅 문제를 검토한 후 영국 전역에서의 본격적인 상업 방송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