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자회사인 「웹TV네트워크」는 영국에서 웹TV 시험방송을 준비중이라고 미 「와이어드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웹TV네트워크는 브리티시 텔레콤의 자회사인 「BT인터넷서비스」의 회선망을 임대하는 한편 「필립스 컨슈머 일렉트로닉」 등에서 제공하는 세트톱박스를 사용할 계획이다.
웹TV네트워크는 이 시험방송 결과를 통해 드러난 기술, 마케팅 문제를 검토한 후 영국 전역에서의 본격적인 상업 방송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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