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동호회, 나도한마디 코너가 천리안의 고객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처우문제로 떠들썩.
천리안 사용자들의 문의사항을 처리하는 아르바이트 직원들과 천리안 사업부 정직원들 사이의 마찰이 지난 21일 동호회에 알려지면서 동호회, 나도한마디 코너에서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에 대한 처우와 천리안의 문제점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난무.
이에 대해 지난 24일 게시판을 통해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천리안 사업부는 『아르바이트 직원들과 정직원들 간의 사소한 마찰이 너무 크게 과장됐다』면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게 공식 사과하는 등 사태수습에 돌입.
<이일주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