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동호회, 나도한마디 코너가 천리안의 고객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처우문제로 떠들썩.
천리안 사용자들의 문의사항을 처리하는 아르바이트 직원들과 천리안 사업부 정직원들 사이의 마찰이 지난 21일 동호회에 알려지면서 동호회, 나도한마디 코너에서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에 대한 처우와 천리안의 문제점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난무.
이에 대해 지난 24일 게시판을 통해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천리안 사업부는 『아르바이트 직원들과 정직원들 간의 사소한 마찰이 너무 크게 과장됐다』면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게 공식 사과하는 등 사태수습에 돌입.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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