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영국 체신국은 공동으로 전자문서 전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MS와 영국 체신국인 「로얄메일」은 인터넷을 통한 전자문서 전송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세계 전역에 제공키로 했다.이에 따라 양측은 기존의 선박 및 항공 우편서비스보다 빠른 전자문서 전송서비스를 제공키로 하는 한편 전송시 보안 문제에 관해서도 공동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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