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포스티렌 재활용협회(회장 우종일)가 가전제품 포장재로 활용되는 스티로폼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를 "스티로폼 회수.재활용 정착의 해"로 잡고 지난해 말까지 36%였던 재활용률을 올해 38%로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회는 각 지자체별로 재활용할 수 있는 감용기를 설치하고 아직까지 페스티로폼 계약을 맺지 않은 가전업체와 재활용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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