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존 베이)이 1백만 화소급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모델명 DC200)을 이달중 출시한다.
지난해 출시한 DC210후속모델로 등장한 이 제품은 디지털 이미지를 빠르고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표준규격인 「플래시픽스 포맷」과 정지화상 압축규격인 JPEG포맷을 지원한다.
또한 비디오 입출력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촬영한 이미지를 TV나 모니터에 연결한 후 확대해서 볼 수 있다. 이미지 저장수단으로는 4MB(메가바이트)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며 기본적으로 60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이미지 수정 및 편집을 위한 소프트웨어로는 「픽처 이지 2.0」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맥킨토시를 사용자에게는 맥킨토시 키트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소비자가 1백20만원예정(부가세별도)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