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이트코어 전문업체인 이수세라믹(대표 박은현)은 올해 편향요크(DY), 고압트랜스(FBT), 트랜스포머용 페라이트코어의 연간 생산능력을 1만3천톤에서 1만5천톤 규모로 확대, 지난해보다 50% 가량 늘어난 6백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수세라믹은 지난해 총 1백억원 가량을 투입, 코어 생산설비 증설에 나서 이미 지난해 말 중국공장의 DY용 코어 생산규모를 연 1천톤에서 2천톤으로 확대한 데 이어 국내공장에도 월 1백톤 규모의 FBT, 트랜스포머용 코어 생산라인을 증설,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