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트라이스타(대표 권혁조)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DVD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내달부터 매월 2∼3편씩 총 20여개 DVD타이틀을 제작,공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컬럼비아는 이를위해 최근 공연예술진흥협의회를 통해 「쥬만지」 「아름다운 비행」 「나쁜녀석들」 「사선에서」등 4편의 DVD 타이틀의 심의를 완료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DVD타이틀시장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으나 올 하반기부터 DVD가 장착된 PC가 본격 보급되는 등 시장기반이 조성될 경우 DVD타이틀시장은 의외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회사는 DVD타이틀의 판매를 위해 삼성영상사업단등과 판매제휴를 모색중이며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준비중이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