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 음성사서함과 같은 서비스를 일반전화 가입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7일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통화중 또는 부재중일 때 전화를 건 사람이 메시지를 남기거나 호출할 수 있는 「전화메일서비스」를 18일부터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가입자에게 전화를 걸 경우 통화중일 때는 즉시, 전화를 받지 않을 때는 약 20초간 기다리면 전화메일 시스템으로 전환돼 음성으로 메시지를 남기거나 가입자의 무선호출기로 전화번호를 송신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각 국번+0000번으로, 녹음된 메시지의 청취는 각 국번+1111번으로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통화중 대기, 착신통화 전환, 부재중 안내 등 유사서비스와는 동시에 이용할 수 없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