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전화나 컴퓨터를 이용해 주요 공연장의 관람권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지구촌문화정보서비스(주)는 14일 『세종문화회관과 국립극장, 정동극장, 문화일보홀, 서울 경기권의 하나은행 및 주요 예매처의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계한 통합관람권 전산 발매시스템을 구축,관람객들이 전화나 컴퓨터 등으로 원하는 좌석을 구하거나 좌석의 변경과 조정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이 이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티켓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예매처 구매와 전화예매, 자동발매기 이용 등이다. 또한 티켓 구입 지불수단과 관계 없이 공연 전후 24시간 내에 예매 취소를 통보하면 1백% 환불받을 수 있다. (025088003)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