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전화나 컴퓨터를 이용해 주요 공연장의 관람권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지구촌문화정보서비스(주)는 14일 『세종문화회관과 국립극장, 정동극장, 문화일보홀, 서울 경기권의 하나은행 및 주요 예매처의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계한 통합관람권 전산 발매시스템을 구축,관람객들이 전화나 컴퓨터 등으로 원하는 좌석을 구하거나 좌석의 변경과 조정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이 이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티켓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예매처 구매와 전화예매, 자동발매기 이용 등이다. 또한 티켓 구입 지불수단과 관계 없이 공연 전후 24시간 내에 예매 취소를 통보하면 1백% 환불받을 수 있다. (02508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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