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C&W)와 미국 월드컴이 런던과 뉴욕을 잇는 광케이블 부설공사 일부를 완료하고 서비스에 착수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10일 전했다.
이번에 부설을 마친 것은 최종 목표인 2개의 광케이블 중 하나인 「제미나이 사우스」로 통신용량이 30Gb이다. 이는 대서양간을 연결하는 기존 케이블 9개를 합친 통신용량(20Gb)을 웃돈다.
두 회사는 오는 10월에는 「제미나이 사우스」와 용량이 같은 나머지 광케이블 「제미나이 노스」의 부설도 완료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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