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준석 중소기업청장은 30년 가까운 공직생활 내내 옛 상공부와 산하 외청을 떠나지 않은 「토박이 상공맨」이다.
할아버지가 김영삼 전대통령의 은사였던 관계로 대표적인 「PK인맥」으로 분류돼 왔으나 막상 주변에서는 인사 등에 관해 출신지 덕을 본 일은 없다고 말한다.
중소기업 정책을 총괄한 옛 통산부 차관보와 중소기업청장을 잇따라 맡아 김대중 대통령의 역점 선거공약인 벤처기업 육성정책을 잘 뒷받침해 일찍부터 유임설이 나돌았다. 추경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사촌형이며 추호석 대우중공업 사장은 친형이다.
부산출신(51세) ▲서울대 경제학과 ▲상공부 국제협력관, 섬유생활공업국장, 산업정책국장, 통상정책국장 ▲통상산업부 차관보 ▲중소기업청장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