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대표 장병주)가 일본의 자동차 운송전문 중형선사인 시도해운사에 총 1억1천2백만달러 규모의 자동차운반선 4척을 수출한다.
대우는 5일 본사에서 이태용 (주)대우 전무, 서영호 신아조선사장, 권혁 시도해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운반선(PCC:Pure Car Carrier) 4척을 건조,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가 이번에 수출하게 되는 자동차 운반선은 각각 길이 1백65m, 폭 28m, 깊이 28.4m 규모로 한번에 3천대의 자동차를 운반할 수 있으며 국내 중형조선업체인 신아조선에서 오는 8월말부터 본격 건조에 들어가 내년 8월부터 오는 2000년 6월까지 시도해운측에 인도하게 된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