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킬러와 12살 소녀의 사랑을 그려 화제가 됐던 「레옹」의 디렉터스 컷. 뤽 베송 감독이 영화가 종영된 지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자신의 뜻대로 다시 편집했다. 뤽 베송은 「니키타」,「그랑부르」로 주목받았고 「레옹」,「제 5원소」 등으로 한국은 물론 프랑스,할리우드영화계에서 입지를 굳힌 인물.
이번 디렉터스 컷을 통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마틸다를 위해 자폭하는 레옹의 행위가 둘 사이에 존재하던 미묘한 사랑 때문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동생을 잃은 마틸다가 복수를 위해 킬러수업을 받는 과정에서 싹트는 레옹에 대한 사랑이 재편집된 주요 장면들이다.(베어엔터테인먼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