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스와 버트헤드 시리즈의 오디오 버전에 가까운 음반. 두 캐릭터가 도입부는 물론이고 트랙 사이에 등장해 말하도록 한 앨범이 구성됐다.
수록곡들은 대부분 헤비메틀 사운드이며 힙합도 포함됐다. 미국 초등학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전기톱광 제시 제임스 듀프리와 그룹 프라이머스를 이끌며 베이스 연주의 신기원을 이룩한 레스 클레이플이 비비스와 버트헤드라는 만화캐릭터와 궁합을 잘 맞추고 있다.
「I Hate Myself And Want To Die」,「Deuces Are Wild」,「Search And Destroy」 등 대부분의 수록곡들이 과격하고 극단적이다.(유니버셜)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