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가 두산정보통신의 인터넷서비스 「인터피아」의 사업권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아이네트의 인터피아 인수는 두산정보통신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아이네트는 두산정보통신의 인터넷서비스 관련장비와 5천여명의 개인가입자 및 1백20여개 기업가입자를 흡수키로 했다. 아이네트는 그러나 거래금액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피아의 기존 가입자는 오는 11일부터 아이네트의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터피아 개인사용자들은 할인혜택을 포함, 기존 요금 그대로 아이네트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던 ID 및 전자우편주소(abcⓐinterpia.net) 역시 변경할 필요가 없다. 기업가입자도 인터피아와 계약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아이네트는 밝혔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