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임동일)이 카메라 수출을 대폭 확대한다.
25일 삼성항공에 따르면 올들어 환율상승으로 수출여건이 호전됨에 따라 올해 카메라 수출목표를 작년보다 36%증가한 총 3억달러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 멕시코 공장에서 중저가 제품을,국내의 창원공장에서는 3배줌 이상 자동 카메라와 일안리플렉스 카메라 등 고급형 35㎜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 등 신규제품 생산을 전담하는 2원생산 체계를 정착시키기로 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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