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신상호)는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연면적 1천2백여평(지상 8층,지하 2층)규모의 회관을 새로 건립키로 했다.
협회는 이를위해 오는 6월께 공사에 착수키로 했으며 총 49억원의 건축비 마련을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현 사무실 임차보증금 4억2천만원,회원 권리금 가운데 16억원을 차입해 쓰기로 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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