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SBS, 지역민방 등 28개 방송사가 16일 정부, 국회 및 대통령직 인수위, 공정거래위 등 각 관련단체에 방송광고 영업권 환수를 주장하는 건의문을 냈다.
방송사들은 이 건의문에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광고영업권 독점은 시장경제 원리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방송사에 광고영업권을 즉각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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