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통신시설 운영 및 유지보수 등을 담당할 나래통신기술을 설립했다.
17일 나래이통통신은 자사 기지국 등의 운영관리를 전담키 위해 자본금 3억5천만원 규모의 나래통신기술을 설립, 법인등록하고 초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상순 두루넷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나래통신기술은 앞으로 나래이동통신의 시설운영뿐만 아니라 다른 통신회사의 망설계 카운셀링과 시설, 운용,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맡을 계획이다.
나래통신기술은 사업개시 초기연도인 올해 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는 한편 사업영역을 확대해 2000년 2백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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