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대표 권태완)가 마이콤 방식의 음식물 탈수기 「미니 마이콤 짤순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각종 음식재료 및 소형세탁물, 음식쓰레기까지 고속으로 탈수해 물기를 제거하고 부피를 줄여주는 것으로 위생적인 스테인레스 스틸 탈수조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본체와 쉽게 분리,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운전, 정지, 시간조절 등 모든 기능을 버튼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크기도 24X28X39㎝로 소형이어서 협소한 장소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운반도 편리하다.
이 제품의 탈수 용량은 세탁물은 0.6㎏, 음식물은 1.8㎏까지이며 색상은 흰색과 분홍색 두가지로 소비자가격은 7만2천원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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