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TV홈쇼핑을 통한 전기밥솥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LG홈쇼핑(대표 최영재)은 최근 IMF한파와 함께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가정용 전기밥솥이 하루에 평균 4백개이상씩 팔리는 등 효자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LG홈쇼핑은 가정용 전기밥솥의 판매가 급신장하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이 IMF시대를 맞아 외식을 자제하고 가정내에서 식사 횟수를 늘리고 있는데다 혼수가정을 준비하는 시기가 겹쳐 호황을 맞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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