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98년도우편업무 전산화 구축사업의 주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우편업무 전산화 구축사업은 정보통신부가 21세기에 대비해 우편관련 대국민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편업무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목적으로 오는 200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역점사업의 하나로 데이콤시스템테크놀러지,현대정보기술과 중소 소프트웨어개발업체들과 함게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될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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