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이번주중 방화벽 신제품을 각각 선보일 것이라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IBM은 「윈도NT용 파이어월 3.1」의 공개 베타 버전을, 선은 「선스크린 시큐어 넷」패키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IBM의 윈도NT용 파이어월 3.1은 NT 방화벽 스택에서 발견되는 불안정한 유틸리티를 무력화시켜 NT의 보안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제품은 필터링, 프록시, 회로레벨 게이트웨이 등 3가지 종류의 방화벽 기술을 채용했으며 외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패스워드 검열 등의 기능을 갖는다.
선이 오는 3월 출시 예정으로 발표하는 선스크린 시큐어 넷은 솔라리스 시스템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품으로 선스크린 EFS 2.0, 인터넷 프로토콜용 선스크린 시큐어 키매니저(SKIP), 선 시큐리티 매니저 4.4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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