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전직원들의 핵심역량을 집중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집중근무시간제를 도입, 7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이동통신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을 집중근무시간대로 정하고 이 시간에는 본인의 고유업무에만 전념, 회의소집, 타사무실 방문, 커피, 흡연, 잡담 등을 금지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집중근무시간제를 도입해 근무 생산성을 높이면 잔업을 줄일 수 있게 돼 IMF시대의 경비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