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브리지(대표 박강순)가 비동기전송모드(ATM) 콘센트레이터(집중장비)를 최근 보유하게 됨에 따라 ATM 관련장비를 모두 갖추게 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뉴브리지가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이더넷, FDDI 등 각종 근거리통신망(LAN) 및 영상회의, 전화 등 멀티미디어 회선을 하나의 대형회선으로 통합해 원거리통신망(WAN) 접속장비인 ATM 스위치로 연결하는 콘센트레이터 제품이다.
이에 따라 한국뉴브리지는 기존 ATM WAN 스위치 「메인스트릿 익스프레스」와 ATM LAN 스위치 「비비드」와 함께 ATM 관련제품을 모두 구비하게 됐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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