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그룹은 5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무궁화볼룸에서 최종현 회장 등 임직원 7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CI 선포 및 경영혁신 결의대회」를 갖고 그룹명을 선경에서 SK그룹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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