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훼미리(대표 이충구)가 신사업을 담당할 신규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최근 영업조직을 사업부제로 개편했다.
유닉스훼미리는 가전제조회사인 유닉스전자와 건강기기제조회사인 (주)맥스터 등 계열사가 생산한 제품들을 자사의 각 사업부 책임하에 영업을 관장하기로 하고 소형가전영업은 기존의 판매사업부에서 담당하기로 했으며 안마의자, 에어바블 등 건강기기 내수영업을 담당할 신방판(NCM)사업부와 신규사업으로 건전지사업부를 신설, 3개 사업부로 조직을 정비했다.
또한 별도로 판매사업부 안에 대형할인매장 등 신유통망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담할 근대유통팀도 확충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각 사업부를 중심으로 영업력을 집중, 사업부장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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