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및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파웰(대표 박덕신)은 최근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통신용 정류모듈 5종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웰이 이번에 총 5천만원을 투자해 개발한 정류모듈은 용량별로 10A급 및 15A, 20A, 25.35A급 등 총 5종으로 모두 DC 48의 출력전원을 지원하는 통신용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단독모듈로 사용할 수도 있고 2개의 모듈을 병렬로 연결, 용량을 배가한 듀얼모듈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10∼20A용량의 제품은 19인치 크기의 랙에 실장할 수 있고 25A급과 35A급 제품은 21인치 랙 또는 23인치 랙에 별도로 실장해 사용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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