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및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파웰(대표 박덕신)은 최근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통신용 정류모듈 5종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웰이 이번에 총 5천만원을 투자해 개발한 정류모듈은 용량별로 10A급 및 15A, 20A, 25.35A급 등 총 5종으로 모두 DC 48의 출력전원을 지원하는 통신용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단독모듈로 사용할 수도 있고 2개의 모듈을 병렬로 연결, 용량을 배가한 듀얼모듈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10∼20A용량의 제품은 19인치 크기의 랙에 실장할 수 있고 25A급과 35A급 제품은 21인치 랙 또는 23인치 랙에 별도로 실장해 사용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2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6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9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10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