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와 한국통신이 정부가 확보한 위성궤도를 분배받아 지역 위성통신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지난 24일 민간기업으로부터 분배신청을 받고 인접국간 혼신 조정능력, 사업계획서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우수하다고 판단된 현대전자와 한국통신에 각각 인포샛-B(동경 113도), 인포샛-C(동경 116도) 궤도를 각각 분배했다고 3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번에 분배되지 않은 3개의 궤도에 대해서는 향후 분배신청을 재접수,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