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불황에 따른 재고누적으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알선에 나서기로 했다.
무공은 중소기업 회원사를 대상으로 재고상품 수출희망업체를 조사한 결과 1백23개 업체가 거래알선을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공은 이들 업체의 재고상품 규격과 수출단가 · 업체 연락처 등 정보를 해외무역관에 배포, 바이어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서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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