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캐리어가 최근 신규사업 추진과 함께 상품다양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9일 대우캐리어(대표 토머스 데이비스)는 최근 팬히터 3개 모델(DEF-3120S, 8050S, 8100S)을 출시, 기존 캐비닛히터에 이어 난방용품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업소용 냉장고분야도 냉동전용 2개 모델(FSC-1120S, 1730S)을 추가해 모두 6개 모델로 확대했다.
이밖에 사무실 등지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스템에어컨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 아래 미국 캐리어 본사와 제품공급을 협의중이며 연구소, 기업 전산실 등을 겨냥해 항온항습기시장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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