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캐리어가 최근 신규사업 추진과 함께 상품다양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9일 대우캐리어(대표 토머스 데이비스)는 최근 팬히터 3개 모델(DEF-3120S, 8050S, 8100S)을 출시, 기존 캐비닛히터에 이어 난방용품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업소용 냉장고분야도 냉동전용 2개 모델(FSC-1120S, 1730S)을 추가해 모두 6개 모델로 확대했다.
이밖에 사무실 등지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스템에어컨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 아래 미국 캐리어 본사와 제품공급을 협의중이며 연구소, 기업 전산실 등을 겨냥해 항온항습기시장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