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김동원)이 역삼투압방식의 가정용 중가 정수기 「하이팩」(모델명 WJP-20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캐퍼시티 센서(Capacity Sensor)를 장착해 물과 접촉하지 않고서도 저장탱크 내의 수위를 감지, 제어함으로써 위생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마이컴 IC회로를 통해 단수시에는 정수기의 모든 작동을 자동으로 중단, 제어하기 때문에 절수 및 절전효과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장탱크의 커버에 이중으로 실리콘 러버를 사용, 밀폐처리를 함으로써 외부로부터 있을 수 있는 2차적인 오염을 차단했으며 정수기 내부구조도 필터교환 및 AS가 용이하도록 조립, 분해가 간편한 독립설계를 도입했다.
이밖에도 원웨이(One-Way)밸브를 사용해 가벼운 터치로도 물을 쉽게 추출할 수 있으며 주방의 인테리어를 고려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우수디자인마크(GD)도 획득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1백32만원(부가세 포함).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