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 공급업체인 카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는 용산 전자랜드 소재의 Y게임, Y소프트, T테크 등 3개 소매상이 자사가 한국내 독점판매권을 소유한 세가사의 32비트 가정용 비디오게임 타이틀중 하나인 「월드시리즈 베이스볼98」의 불법 복제품을 판매했다는 물증을 확보,이들을 관계당국에 고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카마측은 문제가 된 가정용 비디오게임 타이틀을 지난 11월말 출시했으나 약 1만장의 불법복제품이 판매되면서 연말대목에도 불구하고 정품의 판매가 1천장 미만에 그치자 용산일대를 중심으로 자체단속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샌디스크, 비싸진 아이폰 1TB 고객 틈새시장 '외장 메모리'로 노린다
-
2
韓 스타트업, 日·獨 독점 'AI 반도체 접착소재' 개발
-
3
리사 수 AMD 회장 “'한국 AI 연구센터' 연내 설립…연구원 수백명 채용”
-
4
천옌순 BOE 회장, 내주 방한…삼성전자와 관계 강화
-
5
삼성전기, 2900억원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AI 부품 '4조 클럽' 달성”
-
6
머스크, TSMC와 테라팹 협력 논의 언급…인텔 주가 급락
-
7
[2026 국감]정부, 반도체 생태계 확장 사활…메가프로젝트 입지 논란은 여전
-
8
어플라이드, 인텔과 AI 반도체 공정·3D 패키징 개발 협력
-
9
KPCA, 첨단 패키징 실무인력 양성 위한 교육센터 설립한다
-
10
세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넘어섰다…18개월 연속 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