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콤시스템(대표 이문환)이 전화기 내에 자동응답기능(ARS)이나 테이프를 통한 녹음 기능이 없더라도 전화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할 수 있는 통화녹음시스템(모델명:NCS-1R)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음성처리보드와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내장해 하드디스크에 음성파일 방식으로 순차적으로 전화통화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저장된 통화내용을 날짜별, 통화자별로 검색할 수 있으며 통화내용에 대한 간단한 메모가 가능해 개인 일정관리도 겸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전화 접수센터의 경우 별도 녹음테이프가 필요하고 회사내 모든 통화내용을 통합해 관리했던데 반해 이 시스템은 개인이 직접 통화내용을 관리할 수 있다. 문의 704-0915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