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 제조 및 광고업체인 C&C(대표 조성민)가 내년 매출액을 올해보다 50%이상 늘어난 1백50억원으로 책정하고 이를 위해 해외영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C&C는 올해 대구, 서울, 부산 등에 상업용 전광판을 설치하고 광고영업을 통해 전년대비 5배 성장한 1백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전광판 수출을 진행키로 하고 해외 마케팅 인력을 보강하는 등 해외영업조직을 신설키로 했다.
C&C의 조성민사장은 『현재 3,4건의 전광판 수출상담을 진행중이며 해외수출과 관련, 전광판을 직접 판매하는 것 외에도 자체적으로 전광판을 설치, 광고영업을 통해 수익을 얻는 전광판 사업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해외지역에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대기업과의 공동사업도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키로 했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