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텍정보통신(대표 서경수)이 4백㎒대역 햄(아마추어무선사)용 장비(모델명 AH400)를 개발, 다음 달 중순부터 공급에 나선다.
극초단파(UHF) 대역인 이 햄장비는 기기의 동작상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액정표시장치(LCD) 표시판을 비롯해 원하는 신호만을 수신해 혼신을 방지해주는 CDCSS/CTCSS기능, 주파수 우선탐색 기능 및 복제기능, 신호(Beep)음 온오프 설정기능, 배터리 잔량표시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80×50×22㎜,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백10g인 이 햄장비는 최대출력이 1.0W로 버튼잠금 장치기능, 채널탐색기능, 송신출력 제어기능, 컴퓨터 프로그램 및 단말기에서 톤선택이 가능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구비했다. 문의 606-3876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