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은 17일 강남구 논현동에 전자양판점 하이마트 31호점을 오픈한다.
하이마트 논현점은 1백평 규모로 가전3사 제품은 물론 필립스 등 외산 소형가전제품, 컴퓨터, 정보통신기기 등을 취급한다.
한국신용유통은 논현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필름3백개와 건전지 1백개, 필립스헤드폰 1백개를 개당 1백원에 판매하는 「1백원코너」를 비롯해 포터블레인지 등 6개 품목을 개당 1천원에 판매하는 「1천원코너」, 무선전화기 등 3개 품목을 1만원에 판매하는 「1만원코너」 등을 마련, 각종 제품을 염가로 판매한다.
또 80만원짜리 컬러TV를 기본 가격 30만원부터 시작해 경매에 붙이는 등 11개제품을 최고 66% 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경매행사도 갖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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